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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의 특징 (아고라에서)

조회 수 7864 추천 수 0 2013.10.21 22:51:01

다단계의 특징

spyglass1 (park****)

주소복사 조회 134 13.10.04 15:56 신고신고

 

다단계란 말이 어감이 안조아 장사에 지장 받으니까 멀티 레벨 마케팅이니 뭐니 꼼수를 쓰는데 다 본질은 변함없다.

"사람장사'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는것도 없고 상식적이지도 않은 궤변으로 어리숙한 사람들을 끌어들여 가산을 탕진케하고 인간곤계를 파탄에 이르게하여 폐인으로 만들고야 끝을 내는 이시대의 암덩어리..다단계..

 

다단계 사기극의 본질.

 

1. 나의 조그만 이익을 위해 다른 이의 일생이 망가져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혈한이 된다.

   나의 한달실적, 수당으로 받을 몇십만원을 위해 주변 지인의 몇백만원 몇천만원이 날아가도 모른체한다.

 

  자기가 우선 살고봐야지 남의 인생은 관심들 처지가 아니라서...

 당연히 피해자는 다른이들이 아닌 주변의 가까운 친인척이 된다.  친하지 않은이들은 이런 꾐에 안넘어가니까..

 

2. 쓸데없는 물건을 무더기로 판다.

  그들이 파는물건,,뭐 쓸만한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삼류업체의 가격정보도 없는 괴상한 물건이 위주다.

  이런물건사서 결국은 남조은일만하다가 버리는 수밖에 없다.

 

 유통기간이 정해져있는 식품등의 경우 그것 기간내에 다 소비하는것도 쉽지않다.

 

 전에 아는이가 다단계하며 세제를 일반재품보다 월등히 비싸게 팔아서 왜 값이 시중것보다 비싼지를 물으니 그것은 농축된거라 조금만 물어 타서 써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비싸다고하는데, 제품을 보니 그런 말이 없고 그냥 원액대로 쓰는 일반제품이었다.

멀쩡히 사람을 속이는 행동..

 

설사 농축된거라해도 왜 일반인이 그런 고가의 제품을 사서 물에 타서 희석해 쓰는 수고를 할 필요가 있는가?

그냥 시중에서 파는것, 1 통식 사서 쓰는게 정답이지 이런 괴싱한 물건 10 통씩 사서 좁은집에 저장하며 쓸이유가 하나도 없다.

 

 

3. 광고 홍보비를 아껴 소비자게 이익을 돌려준다고?

  그들이 파는 물건은 광고해도 안팔리는 물건이 많으며 그들은 본사의 책임을 피하려고 모든 회원을 개인사업자로 만들어 매 단계마다 정상적 거래에서는 안내도 될 10%의 부가가치세를 붙이니 물건값이 근본적으로 쌀수가 없다.

광고비를 아끼고 말고는 본질도 아니고 의미도 없는 말장난이다..

 

또 수당명목으로 중간단계에서 기생충같은 상위조직원들에게 떼주어야하는 구조상 적정가격의 판매는 애초부터 언어도단이고 모든 물건이 비쌀수밖에 없다.

 

4. 시중에 없는 고급품이 많다고?

  귀신 씨나락 까먹는소리다.

 고급품은 고급백화점에서 팔지 다단계따위 손가락질받는 업체의 몫이 아니다.

대명천지에 멀쩡한 회사물건을 다단계에 납품하기위해 만드는 기업은 별로 없으며, 대부분 생전 알지도 못하는 무명기업이거나 독자적으로 마케팅 능력이 없는 기업의 제품이다.

아니면 그 다단계업체의 자체 공장이거나.

따라서 소비자들은 이상한 이런물건의 가격자체를 모르므로 싼지  비싼지 알수가 없으며  비교도 안되고 이런조건은 다단계업체가 회원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기위한 필수조건이다.

 

 

다단계에 빠지는 인간의 유형

 

1. 무식하다-

            의사 변호사등 전문직도 그런일한다고 광고하는 경우 있는데, 이런자들은 직책을 이용하여

            돈을 쉽게벌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또 그게 통한다.

내가아는 동네에, 내거래처중 20 년된 약사있는데 이남자는 다단계에 빠져 약국에 오는 손님들에게 정상약품이 아닌 다단계제품을 권하여 많이 팔고있었다. 

 동네서 오래하고 신망이 있어선지 그 효과를 많이보니까 약국일보단 그쪽에 더 열심이다.

정상제품보다 이익이 많기 따문이다.

그러나 위와같은 예보다는 대체적으로 학력이 낮은사람들이 그일에 많이 종사한다.

 

2. 욕심이 많다.

 욕심은 이성을 마비시키고 한번발을 들여놓으면 살아남으려고 무리를 감행할수밖에 없다.

 그래서 성공했다는 상위조직원의 조작된 월급/수당 입금 통장을 보고 그대로 믿는다. 그리고 자신도 그렇게 벌거라고 생각한다.

 

3. 귀가 얇고 비논리적이다.

   사업의 전개방식, 조직의 운영양식, 주변사람들의 시각, 그일을 오래한 사람들의 현재의 실정등,

  조금만 성의를 갖고 보면 정상인은 결코 그런 허망한 일에 빠지기도 쉽진 않은것이다.

그러나 이런일종사자들은 자기가 하는말의 어느부분이 비논리적이고 현실과 동떨어진 것인지를 자각을 못한다.

 

4. 무직자또는 저소득자들의 현실탈출구/일확천금의 야망..

  바쁘고 현재일에 만족하고 반듯한 직장인들은 대개이런일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보통은 실직자 무직자거나, 직업상 또는 본인의 능력부족으로 돈벌이가 적어 고통을 받는이들,,

이들은 다단계의 단골 타겟이다.

 

 

 

세상에 쉽게 벌리는 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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