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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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내 다단계 판매 어떻게 보십니까?

조회 수 191784 추천 수 0 2013.07.15 03:13:01
교회내 다단계 판매 어떻게 보십니까? 

아멘넷 ㆍ 2009/11/03 ㆍ조회: 2249        

다단계 판매로 인한 갖가지의 사례들을 접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부작용과 역기능적인 파장을 우려하여 
한국의 경우 공무원이나 일선교사들에게 
금지령까지 내렸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문제는 한인교회 내에도 알게 모르게 다단계 판매가 침투하여 
갈등을 야기 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단계 판매를 하게되면 성도간 진정한 교제 대신 
돈벌이 수단으로 보게 됩니다. 

몇몇교회에서는 이런 부작용을 알고 대응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있지만 
대부분의 교회는 현실적인 입장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방관만 할 단계를 넘어선 듯합니다.

한인교회내 다단계 판매에 대한 피해사례와 대책등
폭 넓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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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교인4
2010-05-12 07:33
71.xxx.17
요즘 한참 잘나가는 ㄷ ㄷㅎ 교회 부목사 이야기군요
요즘 타켓은 조선족 동포들이네요 한국사람이 아닌 중국사람도 교회등록해
김상근 씨 다국적교회 부흥시키느라 신바람 난다는데
정말 목적위해 수단방법 다쓰니 정말주님이 기뻐하실런지.........
     
이름아이콘 요나
2010-01-12 16:55
72.xxx.10
은혜님 그런데  큰일이났군요
내가  아는  어느  선교사  부부가  뉴욕에  다단계  바람을  일으켜서 다른교회  목사  사모도  포섭되어  똑같이  뉴욕의  가난한  교인들을  밟고올라  이미  다이아몬드가  되었고  저들의  타겟은  주로  교인들로서  교회마다  경각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  입니다.
예전에는  선교사  였으나  뉴욕으로 온후로 거의  십여년동안  이일을  해왔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마음들을  도적질  했을까요.
     
이름아이콘 안되지요
2009-11-07 22:02
24.xxx.40
미국만이 아니라, 카나다, 한국등 큰일 입니다.
특히 초신자나 평신도가 아니라, 교회나 한인 사회의 인지도가 높은 사람이 참여하니 큰일입니다. 
교회의 직분을 내세워 초신자등에 은근히 압력을 주고......
한인 사회의 자기 주업이 있음에도 이런일 에 현혹되어 눈이 어두워 자기 일에 전념을 못하는 사람을 보면 불쌍하게 보이고....주님이 책망하시겠지요.
     
이름아이콘 은혜
2009-11-06 16:13
66.xxx.18
시기적절한 토론 주제를 올려주셨네요.

다단계 판매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제가 알고 있는 교회에서는 두 서너가정에 큰 파탄이 온 것을
보았어요.

한 가정은 30대의 젊은 부부인데요, 어린 자녀 둘을 데리고
가족이 힘을 합쳐도 힘든 세상인데, 남편이 다단계 판매에 뛰어들어,
다이아몬드가 되면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말에 미혹되어
한국에 나가서 이리저리 뛰느라고....몇 년을 들어오지를 않으니까
아내가 혼자서 고생하며 캐시어로 일하다 지쳐서 이혼을 하겠다고
했지만, 그 남편은 너무 홀려서 그런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기를
몇 년, 이제는 그곳에서 아예 딴 살림까지 채렸다는 소문이 있어요.

또 다른 가정은 중년 부부인데요, 역시 남편이 다단계에 미혹되어
가정으로 돌아오지 않으니까, 대학에 들어가야할 두 자녀들을
학비도 없고....견디다 못한 아내가 이혼을 제기, 다른 로컬 분과 재혼을
해서 그 아이들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것도 보았어요....

또 한 가정은 선교사 부부인데, 어린 딸을 맡겨논 교회에서 
아이가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띄엄거리게나마 곧잘 하니까, 
맡겨놓고 간 교회의 목사님의 형님과 형수가 다이아몬드가 금방될 것이라고
아이를 꼬득거려서 비서처럼 이리저리 끌고 다니니까, 공부도 제대로 
학점도 나오지 않고요....부모는 멀리 떨어려 있어서 아무런 대책도 없고...
다단계 때문에, 성도들의 가정에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많이 보고 있어요. 다단계 판매는 절대 해악입니다!!

더 기막히는 것은 다단계 책임자가 목사님의 친 형님과 형수라고 해요. 가슴이 아파요.
     
이름아이콘 신학도
2009-11-05 14:56
71.xxx.140
 비공개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돌탕
2009-11-05 02:11
76.xxx.122
관리지침에 따라 돌탕님의
글쓰기를 한달간 제한합니다.
-관리자
     
이름아이콘BYUNGJUNPARK
2009-11-04 14:55
96.xxx.25
다단계는 교인들을 파멸시키고 교회를 분열시킴니다 
누구든지 이런일을하면 훈계하고 경고해야합니다
처음에는 좋은마음으로 응해주지만 갈수록
많은물건을 사라고 하여 불편한 관계가 형성됩니다
그뒤에는 서로가서로를 불신하고 나쁘게
폄하합니다 물건산사람은 돈을 주지않고
판사람은 더많이팔려고 하여 많은 문제가
됩니다 정말신앙인이라면 다단계하지도
말고 권하지 말아야합니다 모두다 죽게됩니다
돈에 빠지지 말고 교인들을 사랑으로 돌보아야
하는데 권하는 자체가 문제입니다
절대로 해서는안됩니다 교회는 장사하는곳이
아닙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야단한것은 장사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장사하는것은 절대로
금해야합니다 교회지도자는 아주강하게
반대해야 합니다 세속에 물들지않도록 
노력해야지요 교회가 예배드리는곳
입니다 교회를 망각한 사람이 장사를하지요
절대로 반대 해야합니다
     
이름아이콘 
2009-11-04 14:42
70.xxx.198
형제자매를 사랑할 대상으로 보기 보다는 고객으로 보게 되고,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들고 나가기 보다는 상품을 들고 나가는 꼴이 됩니다.
형제들이 실족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차라리 자신에게 있는 고기 먹는 자유를 버린 바울의 길을 생각한다면 두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교회에서 거론된다는 것 자체가 교회의 리더십에 영적인 문제가 있음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질문
2009-11-04 12:18
65.xxx.136
알러지 때문에 약을 하나 소개 받았는데 먹어보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그런데 판매하시는 분이 내가 5명을 소개하면 돈도 벌수 있다며 소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소개할 사람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서 하지 않고 약만 인터넷으로 오더해서 먹고 있습니다. 이것도 다단계일까요?
 다이아몬드그냥 약만 사서 드시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약이 좋으니 잘 팔릴 것 같고 잘 팔리면 나도 돈을 번다고 하니 그 유혹에 넘어가는 것이죠 그래서 다단계 사업에 가입을 해서 약도 먹고 필요없는 것도 쓸데없이 사들이고 하다가 세월지나면 남좋은 일만 해준 거 되지요
11/4 12:44
71.xxx.140
     
이름아이콘 다이아몬드
2009-11-04 01:55
151.xxx.202
오히려 토론할 가치조차 없는 것 아닐까요? 
반대하는 것에 어떤 설명이 필요하고 
찬성하는 것에(교회에서 다단계사업을 하는 교인들이)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담임목사나 사모가 다단계를 안 하면 다행인거죠.
그리고 다단계사업이 허울만 고수익이지 실제로 고수익을 이룰려면 그일로 엄청 바빠야 합니다. 결국에는 회사 좋은 일만 해주는 별로 남는 장사가 아니라는 것이죠 거기다 더해서 자기의 영혼이 교묘하게 침해를 받는 악한 시스템입니다. 사람이 돈으로 보이고 교회가 밥그릇으로 보이는 아주 위험한 사업이죠. 크리스챤의 다단계는 적극 반대합니다.
     
이름아이콘 절대불가
2009-11-03 21:30
24.xxx.40

문제가 많지요......

한마디로 한다면 "절대 불가"입니다.
커미션이 많으니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고, 품질과 효능이 과장되고, 강매도 많아 성도간에 부담스럽고...예수님은 성전에서 장사하는 좌판을 엎었지요, 당연히 다단계만이 아니라 상업주의가 드러 오면 복음이 오염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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