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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하는 하는 년들은 보아라

조회 수 191756 추천 수 0 2013.06.22 01:24:03
질문

다단계하는 년들은 보아라. 내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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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36건 질문마감률72%
2011.12.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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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뭐 길게 안하고 갈게.

 

다단계하는 사기꾼 년들아!

 

제발 개척교회 좀 오지마~~~~~~~~~

 

너희들은 교회의 악이다 ^^

 

지들과 같은 다단계하는 년들 우르르 몰려와서 교회에서 분열조장하다가 말도없이 다른교회 갈아타고

 

아주 하나님 앞에서 잘하는 짓거리다 ^^

 

전도도 너네 고객 채우기 위한 목표잖아 니것들은.. 정작 주님을 위한게 아니잖씀?

 

고로 니들은 교회 악임 ^^

 

그냥 니들이 좋아하는 사람많은 대형교회 가세요~

 

거기 니들이 낚을 사람 많음..

 

왜 개척교회와서 이 난리부리냐?????????

 

심심했니? 삶이 지루했어? 진짜 사이코패스보다 더한 년들이 니년들이..

 

사람한테 상처주는 게 이젠 아무렇지도 않나보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형교회는 못가겠니? 왜 너 수준이 들통날까봐??????/

 

하긴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단계 가게 차리는 니들꼴 보면 학창시절에 뭐했을찌 눈에 뻔하게 보이네 ^^

 

알겠습미까?

 

그냥 꺼지세요 ^^

 

그리고 질문하나 할께. 여긴 질문하는 곳이니 ㅎㅎ

 

너네들은 왜 교회를 다님? 다단계분들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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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답변
질문자 채택

re: 다단계하는 년들은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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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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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

좋은 답변 덕분에 지식iN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49 교회 내에서 행해지는 다단계
[[제1160호]  2008년 12월  6일] 조회 : 227

기도하는 집인 교회가 개인 수익을 위한 수단?


며칠 전 한 장로님과 집사님이 필자를 찾아와서는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 돈을 많이 벌 수 있느냐고 물으니 자신들이 하는 말만 믿고 따르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것이 무엇이냐고 반문하니 곧바로 다단계를 설명하면서 한 달에 천만 원씩 벌 수 있다고 현혹하는 것이다.

거기에 조금만 수고를 더하면 수입이 2천만 원까지 될 수 있다는 둥 하며 다단계 일을 같이 하자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렇게 돈을 벌게 되면 교회 선교비로 한달에 천만원씩 내자는 얘기까지 하며 당장 재벌이나 된 것처럼

야단법석이다.

다단계 사업은 교회에까지 침투하여 성도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등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교회의 재정확보를 위해, 또는 허울 좋게도 선교비를 앞세워 교인들은 물론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목회자에게까지

다단계 사업을 홍보하고 물건을 판매하며 앞장서서 진두지휘를 한다. 심지어는 교회 내의 교구와 구역조직까지 다단계

활용하고 있음에는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

서울의 B교회 S목사가 다단계 업체의 사기행각에 연루되어 구속되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

내용인즉 컴퓨터 화면으로 원어민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화상 시스템을 개발하였는데 이것을 다단계와 영어화상교육업체와

계약관계를 맺고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교회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을 끌어들여 피해를 주었다는 것이다.

S목사는 교인들과 목회자들에게 돈도 벌고 하나님의 사업에 헌금도 하고 선교 사업에 큰돈을 내어 활발하게 선교하자고

교인들을 끌어 들였다는 것이다. 영어화상교육에 투자하면 원금의 두 배 이상의 수익은 물론 자기 밑에 회원을 유치하는 실적에

 따라 수당이 최고 몇백 만원의 배당금과 매출의 3%를 보장받게 된다고 현혹했다는 것이다.

이에 마음이 끌린 교인들은 담임목사가 설득하는 바람에 더욱 의심하지 않고 주변 동료들까지 끌어 들여

피해를 크게 입었다고 한다.

교회에서 다단계에 쓸려 들어간 목사가 30명이나 되며 사회의 일반인들 약 천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데

그들 중 절반 가량이 교회 교인들이었다고 한다.

다단계가 교회에 침투하면서 어처구니없는 문제가 자주 발생하곤 하는데 K교회에서는 구역 예배가 시작되면 약 10여분 정도는

기도회를 갖고 난 뒤 자연스럽게 다단계 이야기로 분위기가 바뀐다고 한다.

어느 다단계회사가 좋다고 누군가의 말이 시작되면, 또 한쪽에서 아니다 S다단계회사가 수익이 좋다느니,

또 어떤이는 돈을 많이 벌었다느니 누구는 빚을 지고 있다가 이 다단계를 하고는 부자가 되었다느니, 하면서 구역예배는

뒷전이고 그저 다단계 얘기로만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교회가 A다단계를 하는 사람들과 B다단계를 하는 사람들, 이렇게 두 파, 또는 세 파로 편이 갈라지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아닌 다단계 회사로 변해가는 가슴 아픈 일도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YMCA 시민중계실의 김경희 간사는 “교회는 이미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다단계가 빨리 침투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다단계가 들어간 교회는 교회의 순수성을 잃고 공동체가 파괴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또한 안티 피라미트 사이트에서 지적한 사항을 보면 ‘다단계는 타인을 자신의 수익을 늘리는데 수단화하는 반 신앙적이고

반 인간적인 정신이며,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잘 살아보자는 취지로 배후에 깔린 무의적인 물신주의’라고 지적하면서 수평관계가

아니라 철저하게 수직적인 상하구조로 작동하는 이윤 구조가 다단계에 깔려 있다고 한다.

또한 이는 하나님 나라의 신앙과 소망에 위배되는 일이라고 지적한다. 

처음에는 선교를 위해 그리고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여러 가지의 이유로 소박한 꿈을 안고 다단계를 시작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교회에서조차 어찌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을 목회자나 장로 권사 집사들이 교회를 이용하여

돈을 벌어 보겠다고 하는지 참 하나님께 송구스러울 뿐이다.

모든 사람들이 말씀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생활을 잘 해야 한다고들 말한다.

마가복음 11장15절-17절 말씀에 ‘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 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 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賣買)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며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掘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라고 한탄하시며 성전 안에서 장사치들을 쫓아 내셨다.

그런데 하물며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다는데 하나님께 너무나 송구스럽기 짝이 없다.

모든 교회가 정직하고 바른 신앙의 자세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공동체로 돌아가 주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심영식 장로

<한국기독교이단문제연구소 이사장,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출처
http://blog.daum.net/goodday919/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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