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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단계문제...
 승워니2009.01.27684
 
- 첫번째 이야기 -


이 문제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는데 도움을 주고자 아래의 퍼온 글을 긴 글이지만 게재합니다. 다만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람들이 장난치며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게되면 죽습니다. 우리의 이웃이 다단계든 무엇이든 생존을 위해서 발버둥친다면 장난 삼아 돌을 던질 것이 아니라 외면하지 말고 어떤 방법으로든 적극적인 도움을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 이웃과 함께 가슴 아파하며 함께 몸부림을 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단계 사업의 유혹에서 벗어나 되찾은 평안(어느 교회 여집사의 다단계 체험고백---기독교인 필독) 


할렐루야! 
다단계 판매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주님의 사랑을 외면했던 저를 다시 부르셔서 믿음을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2001년 3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10개월 동안 흔히 ‘다단계 판매’라고 하는 네트웍 마케팅을 하였습니다. 남편의 직장 동료가 처음 이 사업을 소개했을 때 목사님의 목회 방침과 맞지 않아서 5개월 동안 피해 다녔는데, 결국은 그 분의 집요한 권고를 끝까지 뿌리치지 못하고 딱 한번만”이라는 조건으로 사업 설명회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설명회를 듣고 저는 머리를 무엇인가에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 이런 사업을 진작에 하지 않았나”라는 후회와 함께 그 때부터 남편과 둘이 아주 열심히 사업을 전개하였습니다. 

왜 보통 사람들이 다단계 사업에 그렇게 빠져들까요? 
그 곳에서의 설명에 의하면, 그 사업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평범한 사람이 가장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는 판매방식이라고 합니다. 지구 최후의 마케팅 방식이라고도 하고 또 제가 사업자를 많이 만들면 구태여 제가 판매하지 않아도 제 아래에 있는 사람들에 의하여 저의 수입이 발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육은 아주 체계적이며 이론적으로는 흠잡을 데 없었습니다. 

이 사업을 ‘네트웍 마케팅’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물 망 같은 사람들의 조직을 이용하여 물건을 판매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말과는 달리 그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고 더군다나 저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성공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회원들이 일정 금액의 제품을 매달 소비해 줘야 하고 또 한 사람의 사업자를 만드는데 보통 6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아무나 시작할 수는 있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었습니다. 

수익과 비용이 일치하는 선까지 걸리는 시간이 2년 이상 걸리며 그 전까지는 많은 노력과 비용이 투자되었습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저는 직장에 다녔기 때문에 아침 7:30분이면 집에서 나와서 퇴근 후 아이들 밥만 차려주고 남편과 함께 사업하러 나갔다가 밤 1시에서 2시 사이에 집에 들어가곤 하였습니다. 이 때 육체적으로도 굉장히 힘들었지만 영적으로는 더 힘들었습니다. 사업을 열심히 하면 할수록 교회 가는 것이 꺼려지고 마음속에 갈등이 생기게 되어 결국은 주일예배도 드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깨달은 것이지만 성령님께서는 이 사업을 원치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머리 속에는 온통 사업 생각뿐이었고 금방 성공할 것 같은 생각에 더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꼭 해야 성공한다고 가르쳐 주는 것은 거의 다 지켰습니다. 일주일에 2, 3회 이상 미팅에 참가하였고 한 달에 15회 이상 다른 사람을 만나 사업설명을 하였으며, 하루에 한 개 이 상의 성공자 테이프를 들었고 관련 서적도 매일 15분 이상 읽으며 제품도 써 볼 수 있는 것은 거의 다 써 보았습니다. 

흔히 그곳에서는 제품 판매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업자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결국은 그 회원이나 사업자가 물건을 소비하여야만 저의 매출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저는 퇴근 후에도 이웃과 친척들에게 물건을 팔러 다녔고 화장품을 팔기 위하여 맛사지 등 여러 가지 부수적인 서비스를 해 주면서 저의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저희들의 굉장한 노력과 시간과 인내를 투자한 결과였습니다. 

또한 이 다단계 사업은 많은 비용을 투자해야 합니다. 이 사업은 사람들이 가게에 가서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의 특성상 본인이 거의 모든 물건을 써봐야 합니다. 그래야만 물건의 특성을 잘 알 수 있고 남에게 설명을 잘 해서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에 쓰지 않던 물건들이나 필요치 않은 제품들도 나의 사업을 위해 구매하고 소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건을 어느 정도 예비용으로 집에다 구매해 놓고 소비자들이 찾을 때는 갖다 주고 다시 물건을 채워 놓곤 하였습니다. 

제가 경험한 다단계 사업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 20만 포인트일 때 보너스가 7,000원 정도 주어집니다. 20만 포인트 점수를 실재 가격으로 환산하면 24만 원 정도의 물품을 구매한 것입니다. 저는 4개월만에 제일 하위 핀인 1,000만 포인트(1,400만원 정도의 금액)를 성취하였는데 굉장히 빠른 성장이었습니다. 그 당시 저의 파트너들은 5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때였습니다. 저희는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저희가 달성했던 그 윗 단계의 핀을 달 수 있으리라는 단순한 생각에 거의 700만 원에서 800만 원어치의 제품을 구입하여 부족한 만큼을 채웠고 그 물건들을 팔기 위해 아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전달하러 다녔습니다. 그러나 카드를 사용하여 무리하게 물건을 구매하다보니까 카드 빚이 늘어나 저희 가정 경제는 점점 더 악화되어 갔습니다. 또한 활동하면서 쓰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저희 부부가 활동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며 쓰는 접대비와 자동차 기름 값, 한 달에 한 번 있는 핀 수여식과 세미나 등에 참석하는 비용, 책, 테이프 등을 구매하는데 한 달에 약 6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그 후에도 저희들은 핀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였지만 점차 늘어나는 빚과 판매되지 않는 제품들을 보면서 저와 남편은 점점 의욕을 상실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물러날 수는 없었기에 작년 8월, 저는 미국에 가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다는 남편에게 경비를 주며 격려하였습니다. 남편은 미국에 가서 이 사업으로 성공한 거부들의 집에서 그들과 악수하며 찍은 사진 등을 한아름 안고 귀국하여 다시 한 번 열심히 해 보자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예전보다 더 열심히 뛰었고 더 많은 물건을 팔러 다녔습니다. 그러나 매 달마다 포인트를 올리지 않으면 보너스가 주어지지 않아 수입이 생기지 않으므로 저희들은 이 포인트를 올리기 위해 무리해서 물건들을 구입하였고 그 결과 빛은 점점 더 늘어만 갔습니다. 
그 사업 속에 있으면 모든 것이 장밋빛이고 희망이며 성공이었기에 저희는 어려워지는 가정 경제에 아랑곳하지 않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사업에 몰두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나 암담하였습니다. 

저는 다단계 사업을 하면서 제 영혼이 점점 황폐해져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상을 향해 주님을 외면하고 나간 저는 작년 추계특별새벽기도회 때 지역장님의 간곡한 권유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참석하지 못하였는데 그 때도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점점 제가 하고 있는 일에 회의가 들었고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지경이 되어 마침내 남편과 상의한 후 다단계 사업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또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집사님들의 기도에 응답하신 것입니다. 

되돌아보니 다단계 사업에 몰두해 있던 10개월은 하나님과 영적 관계가 단절된 시간이었고 광야에 혼자 서 있었던 외롭고 고달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그 기간동안 다단계 사업에 투자했던 시간과 정성과 물질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였다면 하나님께 큰 축복 받은 간증을 이 자리에서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제일 먼저 남편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회복시켜 주셨고 귀한 직분을 다시 주셨으며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소망을 갖게 하셨습니다. 

아직도 다단계 사업이 성공의 지름길인줄 알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외면한 채 헛된 성공을 꿈꾸며 달려가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리스도인의 참된 진리 안에서의 성공이 무엇인지 현명하게 판단하시기를 원해서 저의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항상 인도해 주시는 당회장 목사님께 감사 드리며 저희 부부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황무지가 축복의 땅인 줄 알고 그 곳에서 헤매던 저를 평안한 주님의 포구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두번째 이야기 -


※뇌물 받고 방판법 개악 추진한 공정위 규탄집회 

-일시. 7월 9일 화요일 낮 12시
-장소. 서울 YMCA 앞
-내용 : 다단계 업체와 공정위의 부패 유착관계를 형상화한 퍼포먼스,대형형상물 설치 피켓시위와 거리서명운동 전개 등


한국에서 다단계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거의 유일한 시민단체가 YMCA 시민중계실입니다. 물론, 1997년 암웨이 세제 공방 당시에는 40여 시민단체와 소비자 단체, 세제 공업 협회가 공동으로 다단계-암웨이를 반대하여 싸웠지만, 이후 다른 단체들은 거의 다단계에 대해 무관심하였고, 결국 다단계를 반대하는 운동은 네티즌의 안티-다단계 사이트와 YMCA 시민중계실의 연대 체제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 왔습니다. 


반면, 다단계를 옹호하는 입장에 선 것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와, 기타 일반 언론, 예를 들면 한국일보, 월간중앙, 신동아에서도 다단계의 본질을 몰라서라고 믿고 싶지만 다단계나 암웨이에 우호적인 글들이 실렸고, 적극적인 비판은 거의 없었습니다. 


일반 소비자 단체들은 다단계 관련 문제가 소비자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으로 어떠한 입장도 가지고 있지 않아 암웨이의 뇌물 사건으로 인해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또한 경기도 소재 K대학에서 유달리 다단계를 옹호하는 입장에 선 사람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K대학의 한 교수는 다단계 강의나 한겨레 토론방에서 교수도 다단계를 옹호한다고 하여 가장 많이 이름이 거론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연결고리에 대해 안티 다단계 진영에서는 많은 의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의혹이 최소한 부분적으로는 사실임이 밝혀졌습니다. 


결국 공정위의 공무원과 더구나 아연실색할 사실은 그 동안 최소한 다단계에 대해 비교적 반대 입장을 취하고 있던 서울시 마저 공무원이 뇌물을 받았다는 것을 볼 때 이러한 의혹에 대해 공정위와 서울시 관계 부처는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여야 할 것입니다. 


과연, 모대학-언론-공무원-일부 소비자 단체로 이어진 다단계 옹호의 고리가, 뇌물을 매개로 한 것은 아닌지, 과연 일부의 뇌물 사건인지, 아니면 전체가 뇌물을 받거나 반대급부를 받고 옹호한 것인지, 모르고 옹호한 것인지, 아니면 비윤리적, 비도덕적인 다단계를 옹호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만약 다단계가 비도덕적이 아닌 건전한 유통이라고 생각하는 언론이나, 공무원, 혹은 누구든지 있다면 언제든지 토론을 할 생각이 있음을 밝히며, 이러한 의혹에 대해 YMCA 시민중계실에는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정위 규탄집회를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위의 규탄집회 내용과 다음의 글은 YMCA 시민 중계실에서 발표한 성명서입니다. 성명서를 원문 그대로 게재합니다. 다단계를 반대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다단계 불법화 운동을 하는 입장에서는 YMCA와 함께 다단계를 옹호하는 공정위에 대해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전면전을 선언하는 바임을 알립니다. 



성명서 

● 업체로부터 뇌물 받고 방판법 개악을 주도한 공정위는 전체 소비자에게 사죄하고 유착사실 전말을 공개하라!!
● 정부는 방판법 개악 관련 공무원 전원을 징계, 파면하라!!
● 검찰은 방판법 개악 및 비리 관련 수사를 전면적으로 확대하고 관련자를 엄중 사법처리하라.
● 국회는 방판법 개악에 대해 반성하고 전면적인 재개정에 착수하라. 


서 울 Y M C A 시 민 중 계 실//THE SEOUL 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종로구 종로2가 9번지 서울 YMCA 별관 101호 http://consumer.ymca.or.kr 



공정위 고위관료가 뇌물받고 추진한 방문판매법 개악은 원천무효!! 


1.그간 누누이 다단계 업계 입장을 대변하면서 피라미드 범죄를 양산할 방판법 개악을 추진하여 소비자들을 우롱해 왔던 공정위의 실체가 여실히 드러났다. 서울지검 형사6부는 5일, 공정거래위원회 재직중 다단계업체 숭민그룹(SMK) 회장 이광남(구속)씨로부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 개정 관련 청탁과 함께 5000만원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공정위 전 심판관리관(3급) 송하성씨를 구속했다. 검찰은 송씨가 방문판매업 관련 정책방향을 수립하는 심판관리관으로 재직중이던 작년 11월 “국회의 방판법 개정 작업에 업계에 유리하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2.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은 작년부터 YMCA와 안티피라미드 등 관련 소비자단체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금년 2월 다단계의 강매와 배팅행위(부담행위)를 전면 허용하고 소비자의 철회권을 제한하며 상품가격한도를 인상하는 등의 내용으로 대폭 개정되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서울 YMCA는 이 방판법 개정 내용이 불법 피라미드를 전면 합법화하는 조항들을 포함하고 있어 시위, 성명, 항의 등 공정위에 대한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왔으나 공정위는 "YMCA만 반대한다"며 본회의 요구를 외면하고, 개정과정에서 공개적이고 열린 토론은 커녕, 밀실행정으로 오히려 업계의 불법/탈법행위를 전면 보장해 주는 입법을 추진해 왔다. 심지어 지난 5월 입법예고 된 방판법 하위규정은 법률보다 더 심각한 독소조항을 포함하고 있어 다단계 업체와 유착관계가 있지 않은지 의혹을 사기에 충분했다. 현재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은 공정위의 터무니없는 시행령(안)으로 인해 정부내 관련부처들의 반발로 조정이 지연돼, 법률 시행일인 7월 1일을 넘긴 상태에서 법률은 있고 시행령은 없는 기형적인 상황을 맞고 있다. 


3. 다단계 판매는 현재 서울시에만 397개 업체가 등록되어 되어 있으며 작년 매출규모만도 3조원을 넘어섰다. 하지만 오랫동안 우리 사회의 암덩어리와 같은 고질적 불법 다단계 업체의 폐해가 그치지 않아 올들어 검경에 적발된 다단계 업체만 대략 30여 개에 이르고 있다. 다단계 판매로 인해 자살, 이혼 등 사회적으로 끊임없는 문제가 야기되고 있음에도 이를 외면하고 대규모의 피해를 양산할 법률 개악을 추진한 공정위 관계자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것은 다단계 규제권한을 갖고 있는 공정위의 관리감독 기능을 전혀 신뢰할 수 없게끔 만들고 있다. 


4. 우리는 다단계 판매 사기사건으로 무정부 상태의 유혈폭동이 발생하고 급기야 내전까지 일어났던 알바니아의 사례를 기억한다. 십 수년간 불법다단계 판매 행위로 인해 많은 사회 갈등과 가정 해체 등 심각한 사회경제적 피해를 겪어왔으며 아직도 이런 피해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확산되는 상황에서, 공정위가 추진했던 다단계 관련 법 개악은 원천무효이다. 

차제에 국회는 그간 소비자 단체의 지속적인 문제제기를 외면하고 방판법을 개악한 것에 대해 반성해야 할 것이며, 관련 독소조항을 폐기함과 아울러 국민의 가정경제를 보호하고 선량한 소비자를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문판매법 개정에 즉각 착수할 것을 촉구한다. 


5. 서울 YMCA는 소비자 보호와 직결되는 법개정이 정부부처 고위관료가 뇌물을 받은 상태에서 추진된 사실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며, 전체 소비자들과 연대해 규탄과 책임추궁을 위한 소비자 행동과 개정된 법률의 재개정 운동에 즉각 착수할 것이다. 


서울 YMCA 시민중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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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의 피해 사례


- 사례 1 -

저는 4개월간의 교육을 받으며 뜨거운 열정으로 암웨이사업을 시작했었습니다. 
내가 두아이를 키우며 할 수있는 일은 암웨이 뿐이라고 생각하며 교육이며 테입이며 책이며, 
스폰서가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자료도 사면서 사람들을 만나갔습니다. 
남편도 직접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을 봐주거나 자료수집등 많은도움을 주었어요. 


저는 가능한 제아이들을 남의손에맡기고싶지않아서 (아이는 3살,6살) 최대한 노력을 했었어요. 
남편이 퇴근한 이후시간과 주말 그리고 아이가 유치원가는 오전을 이용했어요. 
작은아이가 잠자는 시간을 이용했는데 스폰서는 작은아이를 놀이방에 보내라고했지만 
20개월도 안되서 엄마를 안떨어지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쯤 놀이방에 보내기로하고 나름대로 전화를 많이이용하는등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정말 열심히 진행했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친척중의 한분이 95년도에 암사업을 하셨었는데,사제기를 해서 천만원정도의 손해를 
보셨거든요.저는 이해할수가 없어서,반품하면되지 왜 손해를 봤냐고 하니까 스폰서와의 
인간적인 부분때문에 (스폰서가 수당을 토해내야하니까)할수가 없었대요. 

사재기도 다른사람과(같은 시기에 시작한 사람)비교가되면서 스트레스 받고 자신만 도퇴되는것 같아서 
하게됬데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미련스럽게 하지만 않으면 암웨이해서 망할일은 없겠다 옛날 제품수 
적었을 때에는 pv올리기힘드니까 사재기를 했지만(그당시 제품 30가지정도밖에...) 
지금은 제품수도 500가지나 되니까 자가소비할 회원,사업자만 찾으면 무리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정말 네트웍대로만 사업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사업설명했거든요.그러면서 제품도 열심히 써보구요. 
그런데 두달이 지나면서(저는 두달동안 사업자는 없고 소비자및 회원소비자만 있었어요. 
강매없이 첫달 6%,둘쨋달 9%했거든요.자가소비는 제품경험용으로 20만pv정도씩사용했구요, 

제품 샘플<세제,치약,화장품,생리대등>용도로 나눠주는 비용 5.6만원정도씩) 무리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한달동안 암웨이에 투자한 비용이 90만원,85만원이더라구요. 
들어온 돈은 53000원,89000원이구요.저는 깜짝놀랐어요. 

책,테입,교통비,식사비,친구집 가면서 수박한덩이 사가는 정도,부부 후원하면서 식사비는 제가 내야죠
몇만원들이 쌓여서 이렇게 거금이들어갔더라구요. 
사업 시작하면서 새로산 옷이며,셋팅파마까지 계산하면 매달10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든거있죠. 
따로 적어두지 않았으면 몰랐을거 아녜요. 


그러면서 저는 다른고민을 함께 하기 시작했어요.제품경험을 어느선까지 해봐야하나, 
우리집에 정수기가 있는데 암웨이제품으로 봐꿔야하나,(제 스폰서는 자기집에도 정수기가 
있었는데 다른사람들이 너는 암웨이정수기 안쓰면서 다른사람한테만 암웨이정수기를 사라고하냐해서 
자신도 암웨이정수기로 바꿨데요.)퀸쿡은 필요없는데 언제 사야하나,샴푸는 너무 비싼데 슈퍼에서 사쓰면 안되나......등등의 고민이 되는게예요. 
남편은 잘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고,스폰서는 그정도는 투자로 생각해야한다고 어떤사업을 해도 
손익분기점은 있는거라고.. 그래서 열심히 계산을 해봤어요. 그런데 아무리 사업자가 빨리 나와도 
활동비가 더들면 더들지 적게들지는 않겠고, 정상적인 소비라면 한달에 20만PV는 못 쓰겠더라구요. 

제가 사업은 두달이지만 4개월동안 교육받으면서 제품공부하면서(탈퇴후 재가입 기다리면서) 
스폰서 통해서 제품은 조금씩 경험해봤거든요. 
6개월동안 정말 필요해서 산 제품은 매달 5만원정도 (5만PV 아님)거든요. 
건강보조식품이 아니면 PV올릴게 없어요. 
그래서 스폰서 집에가면 식탁위에 한바구니 있거든요.식사때마다 5-6가지씩 먹더라구요. 
처음에는 몸이 안좋아서 먹는 줄 알았는데...아이들도 3-4가지. 
아이들이 비타민 먹고 안아프니까 살이쪘대요. 

저는 서서히 스폰서와 논쟁하게 됬어요.객관적인 부분을 스폰서는 못보더라구요. 
월드컵때 경기장 주변에 있었던 암웨이 보드광고,(카메라가 잘잡히는 장소는 광고비가 
더 비싼걸로 알고있는데)그게 광고가 아니래요. 
제가 그랬죠.우리가 암웨이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인정할 부분은 인정하자고. 
왜 광고 안한다는 암웨이에서 저런광고를 하느냐고.그 돈은 어디에서 나오는 거냐고. 
제품가격에 포함되는거 아니냐고.그랬더니 그건 광고가 아니고 다른 뭐가 있대요.신뢰가 깨졌었죠. 


이런과정에서 저는 더이상 사업설명을 할 자신이 없었어요. 
처음 말대로 자본이 안드는것도 아니고 스폰서 표현대로 손익분기점이 어디일지도 모르는 일이고, 
전제품을 한번씩 경험해 볼려면 500만원 정도는 들것이고 

거기에 활동비,교통비,책값,테입값,식비,커피값,옷값,아마그램도 매달 몇십권씩 뿌려야되고... 
정말 저희 친척처럼 사재기 안해도 기본적으로 천만원은 들여야 사업을 진행할수 있겠더라구요. 
게다가 핀 갈려면 아무리 네트웍대로 하더라도 최소100만원정도의 여유분은 생각해야겠더라구요. 
(정확히 1000만PV로 SP가는건 거의 없겠죠.스폰서가 그러는데 950만PV로 SP못가면 바보래요. 
대부분의 사람이 이상황이면50만PV 채워 SP가겠죠. 저도 그럴것 같아요. 
SP갔다고 월급 나오는건 아니지만 이사업은 보여주는 사업이기때문에. 
내 핀이 성장해야 다운이 따라오는 사업이기에...) 

PT갈려면최소 500만원이상 투자하게 될거고 .그러다 
그만두는 사람 생겨서 네트웍이 깨지면 그나마 유지 못하거나 더 투자해야하고... 
그러한 고민을 하던중 이 안티사이트를 접하게되었어요. 
남편이 알려 주었는데.내가 불안해 했던 부분이 이곳에서 타경험자에의해 확인되었어요. 
다른 내가 몰랐던 부분까지.암웨이 제품 원가에 대해서 스폰서는 변명만 늘어놓더군요. 

미국과 일본의 매출이 줄어드는 이유에 대해서도, 
로버트 기요사키가 암관련 업자인것도, 
미국 일본 다이아몬드의 수입의 많은 부분이 TOOL판매수익이라는 것도, 
종가집 김치 생산라인이 모두 같다는 것도........ 
모두 인정하지않고 사업설명 교과서대로 우겨요 . 
저는 이제까지 제가 받았던 교육의 몇%가 진짜일지 의심까지 되더라구요. 
심지어 교육장 교육 내용의 숫자를 통일시키라는 지시까지 있었거든요. 

다이아몬드마다 사용하는 수치가 모두 달라서 따지는 사람이있다구요. 
핀들의 수입,암웨이 연구원 숫자,퀵스타 제품수,순위,... 
미국 암웨이 제품수는 15000가지,21000가지,25000가지,1800가지,1300가지,엄청난 숫자의 차이가 있거든요. 

스폰서는 제품수가 너두많아 일일이 셀수가 없어서 그런일이 생긴다지만, 
10-20도 아니고,100-200차이도 아니고.. 
또한 저는 이러한 모순과 거짓을 경험하고(1년,14개월,8개월,2년)그만둔 제 친구와 몇다리 건너 
알게된 사업자를 만나고 사업을 그만두었습니다. 

96년도에 SP까지 하다 그만둔 제 친구가 저에게 6개월까지만 해보라고 했거든요. 
그때가 되면 돈이 안되는걸 확신하게 된다고.지금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해도 귀에 안들어 올거래요. 
해봐야 안대요. 그말뜻을 이제야 알겠어요. 

며칠전 그 친구에게 사업 그만두엇다고 했더니 ,다행이래요.빨리 느끼고 그만둬서.돈 많이 들었겠다고

제 남편 친구도 암사업 하는데 7월에 SP되서 170벌었대요.(6월에 50벌었댔는데,) 
그리고 8월에는 사재기 하기 싫어서 SP유지 못했는데 180벌었대요. 
저희 남편이 돈 들어온거만 생각말고 쓴거 생각해보래요. 
나중에 가만 ㅡ히 생각해보니까 말이 안되잖아요. 
50에서 SP됬다고 한달사이에 170만원 ? 게다가 SP유지도 못했는데 180만원? 
믿음강한 교회 신자인데 그친구마저 그렇게 변했나봐요. 
이제 앙웨이 하는 사람보면 믿음이 안가는거 있죠. 

저는 큰 욕심 안부리고 애들 제손으로 다 챙겨가며 작은 행복으로 만족하며 살거예요. 
암웨이를 해볼까 말까 하시는 분들,아마도 과거의 저와 같은 생각이실거 같은데요,정말 하지마세요.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아이들 불쌍하고 남에게 피해주고. 

저는 교육 받는 동안에는 제가 사업을 하면서 남에게 도움을 주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좋은물건 쓰면서 돈도 벌고 .또 그걸 다른 사람에게 구전광고 해서 그사람도 돈벌게 해주고 . 
정말 좋은 사업이다 했는데 지금정신차리고 생각해보니까 남에게 돈쓰게하는 사업이고, 
그로인해 내가 돈버는 사업이더라구요. 

정상적으로 내가 필요한것만 사쓰고 ,내다운도 필요한것만 쓰고 주변에 제품전달하고, 
이렇게 네트웍이 커지고 그러면서 돈벌고... 이게 제가생각했었던 꿈같은 암웨이 사업이었지만, 
이렇게 해서는 PV도 안오르고 사업 안되는거 아시나요? 

그래서 그룹에서 100%애용이라는 교육을 시키는거죠. 
제품에 푹 빠지라고 맨날듣는 제품설명 듣게하구요. 
저요,처음에는 자기회사 제품이니까 좋다고 하겠지 했는데요, 6개월 제품설명 듣다보니까 
암웨이 제품이 이세상에세 제일 좋은 제품인것같은거 있죠.그래서 세뇌가 무서운거예요. 


아뭏든 비싼 경험 했구요, 
저한테 필요없는 제품은 스폰서 눈치 안보고 반품했어요.필요한건 마저 쓸거구요. 
안티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저 이글 쓰는데 시간 꽤걸리네요. 
암사업하시는 분들 안티 무시하지 마세요.암웨이사업이 희생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안티는 돈안되는거 알면서 하는 희생입니다. 
암웨이는 목적이 따로 있잖아요.저도 안티 덕분에 확실히 암을 접었구요. 

모두 행복하세요. 


- 사례 2 -

저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집사람도 직장인이구요. 물론 애들도 있구. 
제가 암웨이를 시작한 것은 약 2년 정도 됩니다. 
센트리아월드 그룹에서 교육도 다니고 성공대라는 것도 졸없하구.... 
처음엔 퇴근하고 남는 시간을 이용하여, 일주일에 2-3일, 하루에 2-3시간만 투자를 하면 약 1년후에 100만원을 벌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놀고 먹을수 있는 인세수입이 들어온다고해서 시작했습니다. 또한 포장마차를 해도 500만원은 더는데 돈도 전혀 안드니 하다가 그만두어도 손해볼것이 전혀없다는 말에 퇴근 후 시간도 많고해서 시작했는데 결과는 엄청난 피해로 돌아왔습니다. 

1. 일주일에 2-3일, 2-3시간--- 새빨간 거짓입니다. 
O.M만 해도 일주일에 2일, 주말에 캠프, 랠리 월 1회, 제품교육, 홈미팅 
통합미팅, 리더미팅, 각종 모임. 
사업을 좀 진행해보면 교육이 점점 늘고 교육이 없는 날이 없어요. 
저도 처음에 교육이 이렇게 많은 줄 알았으면 시작도 않했어요. 
2. 돈이 안든다는 말도 거짓입다. 
예전엔 무자본이라고 교육하다가 요즘은 다소 양보해서 최소자본이라고 
교육을 하지요. 돈이 전혀 안드는 것이 아니니까. 
근데 돈 엄청 많이 들어요. 

--- 이번에 우선 돈 드는 내용을 공개 합니다.---- 

***** 결과부터 밝히면 최소 2000만원 날렸음. 2년동안***** 

1. 테이프 구매비 : 2,500원X100개=250,000원 
2. 책, 네토피아 구매비 : 600,000원 
3. O.M 교육비 : 15,000/월X24개월=360,000원 
랠리, 캠프비 : 50,000/월X15개월=750,000원 
(교육비X1.6=1,780,000원:동행자 교육비, 처 동행시 교육비 등 감안) 
4. 전화(휴대폰)비 : 30,000X24개월X2명=1,440,000원 
5. 차기름값 : 150,000X24개월=3,600,000원 
6. 반품 수수료 : 800,000원 
소계 : 8,470,000원 
7. 내구재 구입비(정수기, 퀸쿡 등) : 2,000,000원 
8. 만남시 비용 : 100,000X24개월X2명 =4,800,000원 
9. 생활비(영양제, 화장품 등) 150,000X24개월=3,600,000원 
10. 옷, 화이트보드 등 기타 비용 : 1,000,000원 
총계 : 19,870,000원 
**** 근데도 돈이 안드는 사업이에요? **** 
1, 2. 네토피아 수십권씩 매달 돌리는 사람도 많아요. 그걸 항상 자랑하고 
다운에게 은근히 늘 이야기를 해서 많이 사라고 하지요. 
3. 교육비도 적게 잡은겁니다. 한번 해보세요. 뭔놈의 똑 같은 앵무새 지 
저귀는 교육이 그리도 많은지. 같은 것은 반복은 쇄뇌겠지요. 
4. 전화비도 적게 잡은거죠. 한번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5. 차 기름값도 적게 잡았어요. 저는 처음에 기름값이 너무 들어 연고지 
를 벗어나지 않했거든요. 멀리 다니는 사람은 엄청 더 들겠지요. 경유 
나 가스차를 가진 사람은 좀 적게 들겠지요. 
6. 반품 수수료가 뭐냐구요? 물론 핀을 갈때 사재기했다가 나중에 반품한 
수수료지요. 사재기했으니까 그렇지라고 하겠지만. 저도 사재기는 절 
대 반대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핀 갈때쯤 되어 보세요. 스폰서라 
는 사람으로부터 강요는 아니지만 사재기 권유, 회유가 계속됩니다. 
보너스 계산하고, 다음달에 살거 미리사서 전달하고, 하다가 안되면 반 
품하면 되지않느냐고 이야기를 하지요. 그러나 반품이 그리 간단하지 
는 않아요. 
7. 비싼거 안사면 되지 않느냐고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스폰서는 교육에 
서 늘 자기가 안써면서 남에게 전달은 절대 안된다고 강조하고 전제품 
의 애용이 성공의 필수라고 시스템에도 글로 적혀 있어요. 
8. 만남 비용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요? 우린 최소 이정도 이상은 
들었습니다. 
9. 생활비 진짜루 최소로 잡은거에요. 암웨이 열심히하는 사람들은 온갖 
영양제 다 먹어요. 식사후에 한 줌씩 먹어요. 자랑스럽게. 다운들앞에 
서. 더불엑스만 해도 약 7만원이지요. 영양제 한개 보통 약 3만원합니 
다. 애들 영양제도 있지요. 

*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글 남기세요. 만날 수도 있습니다. 
전화번호나 이메일은 개인적으로 알려 드릴께요. 
* 시간나면 추가 글 올리겠습니다. 


- 사례3 -
제가 사는 곳은 대전입니다. 흔히 대덕밸리라고 하는 연구단지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암웨이 조직원이 아니라서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크라운 앰배서더라는 최고 계급의 주재오 박사라는 사람이 이 곳에 있는 원자력연구소 출신이지요. 그래서인지 주위에는 암웨이 사업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연구원들이 많은 우리 아파트(엑스포 아파트)는 암웨이의 정기(?)가 서린 곳입니다. 

우리 집사람은 착하고 인상이 좋습니다.(마누라 자랑이 절대 아님) 우리집은 늘 동네 아줌마들의 사랑방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늘 암웨이 類의 사업자들이 우리 집사람을 닦달합니다.스위스제 주방칼, 허벌라이프, 누스킨 등등 집사람을 짝사랑하던 조직이 많습니다. 

저는 집사람에게 늘 이야기합니다. 내가 경제적 능력을 잃지 않는 한 가능한 주부 역할에 충실해라. 그리고 혹시 직업을 갖게 되더라도 다단계나 피라미드는 절대 하지마라. 그럴바에야 식당에 가서 설겆이를 하라고 합니다. 네가 주위사람들에게 기피의 대상이 되는 것은 용납 못한다고 했습니다.집사람은 제가 늘 강조하는 것도 있고 스스로도 암웨이 類를 벌레 보듯이 하므로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웃 아줌마들의 찝적거리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괴롭히는 조직이 암웨이입니다. 그네들의 말을 고분고분 듣지 않으면 아주 저주를 내리는 수준입니다. "왜 인생을 그렇게 사느냐?" "나중에 아이들 교육도 제대로 못시켜주는 그런 무책임한 부모가 되고 싶으냐?" 등등 만약 제 앞에서 그런 소리 지껄였다가는 머리통 부셔질 악담들을 퍼붓습니다. 예외적으로 몇 명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부가 그랬습니다. 

그들이 교양없는 사람이라서 그렇다고요? 그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박사학위 소지자에다 연구원 아니면 대학교수들입니다.그녀들도 대분분 서울의 명문대 출신들입니다. 마치 지하도나 거리에서 "예수 믿으면 천당, 안 믿으면 지옥"식으로 위협하는 잘못된 신앙인들과 똑같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암웨이에 회의를 느끼고 사업을 접으려하는 이웃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5년 이상 암웨이 사업을 했던 분입니다. 그 아주머니의 남편은 "크라운 앰배서더" 주재오 박사가 다녔던 원자력 연구소 출신입니다. 남편의 권유로 처음 암웨이를 시작했고 몇 년간 무엇에 홀린 생활을 하다가 이제야 제 정신을 차리는 모양입니다. 최근 월소득이 40만원 정도였다고 합니다.5년동안 밤낮으로 세미나 참석하는라 아이들도 못돌보고 주위 사람들 괴롭힌 댓가가 40만원. 돌아다니느라 지출한 필요경비는 물론 고려안한 금액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그 집에 놀러갔다 오면 부러워 합니다. 화장실을 포함한 실내는 물론 베란다까지 꽉꽉 채워놓은 암웨이 물건들. 아이들은 암웨이 회사에서 선물로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달에 40만원을 벌기 위해 그 많은 물건들을 떠 안은 것이지요. 

이제 그 이웃은 암웨이의 덫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한 달 40만원의 수입(?), 그리고 그녀가 암웨이를 통해 실현하려 했던 꿈을 포기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제 그 아주머니는 귀여운 두 딸의 어머니로 그리고 진심으로 반겨주는 이웃 아주머니들의 다정한 친구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출근하고 없는 낮시간이면 집사람을 괴롭히는 암웨이 사업자는 주위에 널려 있습니다. 그들의 저주도 계속됩니다. 하지만 그들이 걱정 안해도 우리 집은 충분히 행복합니다. 집사람에게 말했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암웨이하느라 먹고 싶어도 참아야했던 이만 오천원짜리 수육전골을 대접하라고 말입니다. 


- 사례4 -

신경쇠약 wrote: 

다름이 아니라 울 시댁에 형님과 시아버님이 암웨이에 빠져있습니다.. 

형님이라 거절도 못하고 몇번씩 거절해 보았지만 먹혀들지도 않고 자꾸 전화와거 이것저것 사라 그러고.. 솔직히 주부님들은 알시겠지만 요즘 시중에도 싸고 질좋을 세제가 얼마나 많습니까.. 단돈 100원에 민감한게 주부인데... 솔직히 암웨이 물건 좋은지는 오르지만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전 시중에 파는 퐁퐁도 물 타서 쓰거든요.. 그래도 너무 잘 닦이는데.. 그런 얘기를 형님에게 했더니 구질구질하게 산다는둥 신랑이랑 니 새끼한테 세제 찌꺼기 먹이라는둥 그런 소릴 남발하십니다.. 얼마전에 정수기도 사라그러더군요.. 저희 신랑이 이때까지 수도물 끓여 먹어도 아무탈없이 잘 지내왔는데 무슨 정수기냐고.. 분수에 맞지도 안하게 먹고 살기도 힘든데그러면서 형님이랑 싸웠어요.. 시아버님이 결국 올라오셔서 정수기 사준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럴필요 없다는데도 굳이 사주신다데요.. 형님이 울고 불고 난리 났었나봐요.. 형제간에 이런일로 우애상하면 안된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정수기를 받았습니다만... 형님이 전화와서 그러더군요.. 
정수기 사주는대신 자기네 물건사쓰기로 약속까지 하자더군요.. 얼떨결에 약속은 했는데... 정말 제가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울고 싶어요.. 요즘 그일로 신경을 써서 그런지 목에서 피도 나오고 자꾸 채하고... 
정신병원에 입원이라도 해야 그만하실런지.. 
회원 탈퇴하려니 형님이 아실것 같고... 물건 안사쓰면 안사쓴다고 매일 전화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요즘을 전화벨만 울리면 심장이 두근거린다니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집사람들이라 거절도 못하겠고 괜히 그랬다간 제가 형제간의 우애를 깬다고 그럴것 같고.. 신랑이 무지 반대하긴하는데 괜히 형님이랑 부딪히면 싸움만 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제발 갈쳐주세요.. 제발요... 

나중에 99만원짜리 냄비 세트랑 공기청정기 사라그럴까봐 무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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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wrote: 

Re: 암웨이땜에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진짜로 미친 것은 아니고 아직은 미쳐버릴 것만 같다니 다행입니다. 
넘 과민하지 마시고 그냥 현실대로 대처하세요. 
그러니까 이런저런 개인적인 관계는 무시하고, 그냥 암웨이 장사꾼으로만 대하세요. 그리고 거절 또 거절하세요. 그래서 그 결과가 문제가 되면 그것은 님의 책임이 아님으로 마음 상하지 마세요. 지금 과감하게 나가지 않으면 나중에는 정말 미쳐버리게 됩니다. 어차피 그런 식의 장사꾼은 이미 미친 사람입니다. 미친 사람과 대화를 계속하다 보면 님도 미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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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쇠약 wrote: 

답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오늘 또 형님한테 전화가 와서 티격태격했습니다.. 

난 안하겠다고... 그러니 형님이 그러더군요.. 왜그렇게 꼬여있냐고.. 

너는 평생 그렇게 살아라... 신랑이랑 새끼한테 세제 찌꺼기 먹이고 썩은물 먹이고... 안좋은 세제 쓰면서 피부병이나 걸리고... 그리고 할인마트같은데가서 10원 20원 더싼데 찾아다니며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 네 알겠습니다" 그러고 전화 끊었습니다.. 

근데 나중에 또 전화 한다네요.... 


- 사례5 -

암웨이 1년, 그 허상...... 

암웨이 사업을 시작하고 6개월 이내에 그만 두는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보다. 
사업이 어렵고 힘들다고 느껴서 접는 경우일 것이다. 그러나 나처럼 1년 이상 
사업을 했으며 sp이상의 핀을 성취한 사람들이 돌아서 나올 때는 암웨이 플랜 
이 현실과는 너무나 차이가 있는 허구였음을 깨닫고 더 이상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할 수 없어서 접고 나오는 것이다. 

1년이상 사업을 하면 알수 있는 암웨이의 거짓은 4가지가 있다. 

첫째 다이아몬드가 되면 시간과 재정의 자유가 주어지며 인세 수입자가 된다는 허구! 

나도 암웨이를 하게된 계기가 인세 수입이라는 것 때문이었다. 시간의 자유! 
재정의 자유! 정말 멋진 미끼다. 
나는 암웨이에서 다이아 몬드가 될 확률이 낮다거나 되기 어렵다는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분명 되는 사람이 있고 다이아 몬드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다이아 몬드가 우리가 사업설명에서 들은 것처럼 그렇게 고수익자 
도 멋진 삶의 주인공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나는 아주 가까 
이에서 더블 다이몬드와 Q DIA의 삶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에머럴드 이 
상,아니 다이몬드가 되어야만 알 수 있는 다이아몬드의 그 가식적이고 위선적 
인 삶을 보고 그나마 빨리 사업을 접을 수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다이아몬드 
가 되면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감으로 끝까지 갔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둘째 암웨이 사업은 무자본이다라는 허구!! 

암웨이 사업은 한 마디로 돈 없으면 못하는 사업이다. 물건 사재기를 전혀 안해 
도 제품 바꿔 쓰고 툴 등의 기타 경비를 포함, 천만원 이상이 들어간다. 그런데 
핀을 성취하기 시작하면서 사재기하는 돈을 포함한다면??? 

셋째. 절대 물건 파는 일이 아니라 정보 전달 사업이라는 허구!! 

하하하! 이것은 지금도 웃기는 일이다. 나는 어리석게도 정말 플랜을 굳게 믿고 
정보전달만 하려고 했다. 15~20명의 고정 고객만 관리하면서...... 
그러나 암웨이 사업은 그들이 교묘하게 정보전달 사업이라고 포장했찌만 다단 
계 판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물건 정말 열심히 잘 팔아야한다. 
그것도 PV 높은 정수기, 퀸쿡, 건강보조 식품들로 말이다. 

넷째. 하루에 한 두시간만 TV볼 시간, 술마실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는 허구!! 

암웨이 사업은 전업으로 두 부부가 밤낮으로 뛰어다녀도 될까말까한 사업이다. 
교육장에서 에머럴드나 QDIA가 되어 직장에서 탈출 했노라고 하는 인간들, 나 
도 한 때는 너무나 그들이 부러웠다. 정말 수입이 많아져 시간과 재정의 자유를 
얻어 직장에서 탈출하는 줄 알고...... 

그러나 그들은 그 지경에 이르면 도저히 직장과 병행할 수 없을 만큼 시간에 쫓 
겨 암웨이 사업에 승부를 걸어보려고 직장을 나오는 것이다. 
위의 4가지 사실을 다 알고 대부분은 갈등을 하지만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양심을 팔아먹으며 돈을 쫓아 그들은 계속 전진한다. 
그 순간 부터는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 꿈이 아니라 욕망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글을 읽는 암맨들은 나같은 사람을 실패자라고 시스템대로 하지 않은 마이웨 
이를 한 사람의 헛소리라고 몰아 붙일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내가 위에서 지적한 4가지가 진실인지 아닌지를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고 묻고 싶다. 그리고 그나마 조금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주위에 돈없고 인맥없는 사람들은 절대 끌어들이지 마쇼 ! 

다이아몬드들 꼭 기억하시오.!!!!!!!!!!!!!!!! 

당신들이 성공 했다고 웃으며 1day 세미나에서 플래티늄이상의 핀들을 무대위 
에 끌어 올려 박수 받을 때, 그 100배 이상의 사람들이 피눈물 흘리며 당신들 
을 증오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 업보는 반드시 댓가를 치룰 것이오 당신들 대에서 아니면 그 자식 그 후손에 
이르러 당신들이 저지른 죄과에 대한 업보를 반드시 치루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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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화통맨 조회수: 341 

제목: 암웨이를 접으며 남는 후회1 

나도 한 때 암사업에 열정이 불타 돌아다닐 때, 

안티들의 글을 보고 비웃었다. 

실패자들의 하소연, 포기자들의 넋두리로...... 

sp, 플래티늄 핀 달고도 사업 그만 두었다는 

사람들의 글은 거짓이라고 생각했다. 

플래티늄이 되고서도 왜 사업을 그만두냐고 ㅋㅋㅋ 

그런데 내가 그 입장이 되어 이렇게 안티에 글을 올리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나는 1년 이상 사업을 했던 사람으로서 

이 곳에 sp이상 핀을 달아보고, 또는 사업을 해보고 

자신의 체험을 올린 글들이 대부분 진실임을 

이제서야 인정한다. 

나를 포함한 이 곳의 안티분들이 시간이 남아돌아서? 

글 올린다고 돈 줘서?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 

잘 아실 것이다 

사업플랜만 그대로 믿고 사업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 

나같은 피해자가 다시 생겨서는 안 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다. 

암맨들 제가 한 가지 충고드리지요 

제발 암웨이 안 하는 다른 사람들 한심하다고 

초라하게 보지마십시오. 

저는 암웨이에 눈멀고 귀멀었을 때, 

마치 나 자신만이 정보에 앞서가는 사람인양 

암웨이 전해주려고 해도 안 듣는 사람들, 특히 직장인들, 

한심하게 생각했던 나의 오만을 깊이깊이 후회하고 반성합니다. 

한 가지 더 충고 드리자면 제가 지적한 4가지 사실에 대해 

(암웨이 1년, 그 허상......) 정직하게 말할 자신 있으면 

사업 계속 하시지요 

옛 성현의 말씀이 떠오르는군요. 

'천하를 다 준다고 해도 義가 아니면 받지 말라' 


- 사례6 -

일년반 되었다구요? 

일년반 정도 했으면 정상적인 방법으로 갔더라도 돈은 많이 썼으리라 봅니다. 
참고로 저도 일년정도 됐는데요. 
제품구입비 (20만pv는 20만원이 아닙니다. pv많은 코아제품만 골라사지 않고 그야말로 필요한 대로 구입하자면 40만원 써야 20만pv입니다. 물론 20만pv를 꼭 맞춰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그만큼은 쓰게 됩니다. 업라인 눈치도 좀 보이거든요.왜냐구요. 사업자라면 100% 제품 애용해야 한다구 시스템에 나와 있거든요. 또 한 가구당 생필품은 평균적으로 25만원 이상은 들어간다고 무지무지 강조합니다.) 
또 원하는 핀에 점수가 약간 모자란다면 그냥 있을까요? 
쬐금(?) 무리해서 가겠죠. 
점수 채우려면 돈 들어가겠죠. 

또 다운은 지네들이 그냥 큽니까? 
다 관리해야죠. 
때론 폼나게 팍팍 좀 써줘야 동기부여되질 않겠습니까? 

홈 미팅이다, 오픈미팅이다,osr이다. 
누구돈 들어갈까---요? 
교육장비 받아먹더니만 말썽나니까 요즘은 꽁짜로 들여보내주지만요. 

자료 구입 안합니까? 
책에 테이프에 카달록에..... 

후원은 걸어다니며 하나요? 
전국구니 기름값도 쏠쏠하고, 밥도 먹어야죠. 차도 마셔야죠. 
다운들이 멍청하니 세뇌되기까진 이삼일에 한번씩은 여--ㄹ씨미 찾아다녀야죠. 

아참 시스템에 나와 있습니다. 
옷도 정장으로 단정히 입으라고 
외관상 품위 유지 위해서 옷값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맨날 같은 옷 입구 다운 못만나겠죠? 

그래서요 
그래서요 
저두요 
1년동안 900만원 정도 까먹었습니다. 
저는 시스템대로 전---혀 무리하지 않고 갔거든요 
업라인은 말하죠. 그건 경비차원의 약간의 돈이라고...... 
경비일까요? 
한달에 7-80만원의 돈이..... 

사재기 했을 거라구요? 천만에--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죠. 정말 딱 맞는 말이예요. 
결정적인건 갈수록 그 경비를 마구 마구 쏟아 부어야 된다는 거죠. 
누군가의 통계처럼 0.007%의 확률에 목숨을 걸면서.... 


정말 저 비싼 수업료 내고 암웨이 공부 했습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근데 알 수 없는 것은 백날 말려도 소용없고 (나의 경우 주변의 경험자들이 엄청 말렸거든요) 
내가 경험을 꼭 해봐야 터득하는 것이 암웨이니 .... 


- 사례7 -

암웨이가 남긴 마음속의 상처 
암웨이가 나에게남긴상처 
암웨이에 미팅이나 모임에 안나간진도 한달이 지나가는것같습니다 
암웨이를 한1년동안은 지금현재의 직장의 현실을 탈피하고 
보다나은 현실을 줄수있을것 같은 암웨이에 많은시간을 허비하고 
평상시 관심도 없던 제품도 많이 구입하였던것같습니다 
성공이란 단어에 왜 서로가 마음속의 상처를 받는지는 다단계가 
낳은 병페가 아니겠습니다까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아닌 타인을 접하게 해야 소득이 되는 마케팅특정상 
부작용은 결코없어질수가 없겠지요 
저의 스폰서는 에머랄드DD였습니다 
핀은 성취하질못했고 18%단계까지 갔었지요 
모르는분은 포기만 안하면 이론대로 될것같지 말하겠만 현실을 
모른분들은 그렇게 말할수도 있을것입니다 
현실적인 혜텍이 없는 다운라인을 만든다는건 정말로 힘들더군요 
그리고 저의 다운중에 경제적여유가 별로없는분들은 대다수가 포기할수밖에 
없는 경우가 태반이더군요 
저도 이제생각해봅니다 남들한테 자신있게 이업종을 하고있다고 자랑할수있는 
업종의 부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랩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품비싸게 사주어 고소득을 누리는 상위업라인이 되어서 
주위의 따가운 시선받는것보다는 현업에 충실히 할것입니다 
아무리 우리사회의 현실이 어렵더라도 암웨인 아니라는게 경험을 통한 저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한동안에 직장생활에 충실하지못했던것같습니다 많은 모임과 미팅 다운을만들기 
위하여 시간을 소비를 많이 하다보니 직장생활은 늘피곤했던것같습니다 
모임에 가면 상위업라인이 소득을 자랑하고 해외여행갔다와서 빈정되는모습을 
볼때에 그사람이 나의 미래의 모습이라하여 생각하여 모든인생관이 암웨이를 
통해서만 볼수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돈보다는 건강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운전이 서툴던 나는 암웨이를 하면서 장거리운전을 많이 하다보니 전국의 
지리를 많이 익혔던것같습니다 저녁시간대에 야간운전을 하면서 아찔한 
순간도 많았던것같습니다 
저는 이제생각해봅니다 암웨이가 힘들다고 하는것은 인간의 문제가 아닌 
암웨이마케팅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싶군요 
일방적으로 회사에 유리한 마케팅이 힘들수밖에 없다구요 
암웨이에대해 저의 경험과 일치하는 어느안티분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 
암웨이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동기는 무엇일까요? 
사업이념이 어떻구, 비젼이 어떻구, 자연친화가 어떻구, 제품의 질이 어떻구 말들이 많겠지만, 

결국은 무자본으로 노력만하면 당신들이 강연회 교육장에 폼잡고 나와서 교육이랍시고 떠들고 뒷돈 챙기는 사람들처럼 화려한 복장에 해외 여행하면서 잘 살 수 있다는 달콤함이 아닐까 합니다. 실직하거나 명퇴한 사람들에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 뿐일텐데 그 인간의 약점을 파고 드는 상술이라니... 
제가 보는 암웨이의 문제점들을 지금부터 기술해 보겠습니다. 

1. 암웨이의 성공 
암웨이에서 말하는 인생의 성공이라는 것이 돈만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여유시간만이 많은 것도 아니고 두 가지를 모두 성취해야 한다는 것에서 출발합디다.뼈빠지게 고생하고 회사에 충성해봐야 실직하고 나면 무엇이 남느냐고,매일 밤 12시, 1시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면, 그 가정이 올바로 꾸려질까요? 암웨이 하는 사람들은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가 보죠? 밤 한시가 넘어서 집에 와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성공한 삶을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 
고로 암웨이는 자연친화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자연섭리를 바꾸는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충내용: 정말 암웨이마케팅은 낮과밤이 없습니다 몇년만 고생하면 현실을 탈피할수있다는생각에
광적이 되는분이 많지요 
하지만 암웨이에서는 에머랄드이상이 안되면 무보수광고맨이 되는거라고보면 됩니다 

2. 사이비 성 
암웨이를 하는 사람들… 변합니다. 눈빛까지도. 아니라고 반박해도 이미 그 눈빛엔 초점이 흐려져 있습니다. 왜? 돈독이 올라있기에. 
사이비 종교의 맹신자들은 교주가 돈 갖다 바치라고 하면 전 재산을 다 바치고도 좋아 합니다. 누가 참견하면 화를 내지요. 
그 어느 회사가 대리점 주, 회사원 교육 시키면서 교육자료 팔아먹고, 교육 참가 비 받아 먹고 그 돈을 상사 들한테 상납한답디까? 바로 짤려버리지. 근데 암웨이 하는 사람들은 니가 왜 참견이냐는 투예요. 글들 살펴보시면 잘 알겁니다. 사이비 종교와 비슷하죠? 
이 사람들은 암웨이에 대해서 반박하면 정확한 답을 못합니다. 물론 그 정도 언변이나 논리력이 갖추어지기가 어렵겠죠. 왜냐면, 세뇌라는 것의 본질이 합리와 이해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그들의 답은 잘 모르면서 말하지 말고 모임에 참석해 보라고 유도만 합니다. 교육장에서 시킨 대로 말입니다. 진작에 학교 다닐 때 부모님 선생님 말을 그렇게 잘 들었었다면 지금 암웨이 안 해도 될 만큼 다들 성공 했을텐데… 쯧쯧쯧. 사이비 종교의 대표적인 통일교 같은 곳이 바로 이렇게 무조건 데리고 가서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한테 호의적으로 대해주는 데서 출발합니다. 교주가 나는 신이다라고 하면 다 그냥 믿죠. 교육장에서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만 하면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수준에는 다 올라간다라고 하는 말을 그냥 믿습니다. 오 나의 구세주 암웨이 님이시여. 당신의 말씀은 내 입에 꿀이요 내 눈에 안경이며 내 코의 향기로 소이다. 나를 인도하소서. 
보충내용:암웨이시스템운영방법은 종교적요소를 도입하였기 때문에 많은분들이 현혹이되지요 
현재에는 제품설명회는 입장료를 받고있지 않고 있으나 법적문제가 어떻게 판결이 나는가에 
따라 더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암웨이모임의 입장료몇천원 몇만원을 우습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암웨이세미니렐리만 하더라고 천명이상이 운집하니까요 
교육자료 팔아먹는것도 암웨이마케팅특정상 많은 다운을 거느리는 상위스폰서가 많기때문에 
몇만원이라도 엄청난 이득을 올리수있는게 암웨이시스템이지요 
강제성은 없지만 교육자료나 모임에 동참하지 않으면 다운라인을 제대로 형성할수없다 
교육하기때문에 구입안하고는 못배기지요 


3. 반품과 사기성 
글들을 읽어보니 저가품은 반품이 잘되는데 고가품은 반품이 안 된다고 하네요. 암웨이 하시는 분이 다른 회사제품도 고가인 경우엔 마찬가지 아니냐고 항변하던데.. 쩝. 착각하지 마세요. 백화점 가서 고가품 사보세요. 반품 제까닥 됩니다. 왜냐구요? 비싼 물건 산 고객 비위 건드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미래 고객이기도 한데. 근데 암웨이는 왜 이러냐구요? 그야 당연하죠. 교육장에 영수증도 안주는 현금 받아 챙기는 놈들이 고가품 팔아 먹구 점수가 얼마나 올라가는데 그걸 해주겠어요. 돈독이 오른 놈들. 홍보용으로 싼 건 반품해주지만… 사기칠 목적이 다분하다는 말이죠. 사기도박단한테 걸려 보세요. 처음엔 잃어줍니다. 그맛에 큰 돈 걸면 다 거덜나죠. 개평요? 빌려 쓴 노름 돈 때문에 집 날리구, 남편직장 쫓겨 나구, 이혼 당하구… 
보충내용:암웨이의 세제제품과 건강식품은 반품이 잘되더군요 
원가에 몇배를 더비싸게 받으니 손해볼일이 없겠지요 
하지만 OEM방식의 원포원제품과 다른 고가의 제품은 반품규정이 까다롭습니다 
원포원제품은 포장을 뜯으면 반품이 안됩니다 암웨이는 손해볼것은 아예하질않습니다 
암웨이를 접하고 보면 잘될때는 문제가 없는데 99%분이 제대로 안되기때문에 
갈등이 늘존재하는것이지요 

4. 사행심 
이런 글들도 많습디다. 점수 유지 하려구 사재기한 사람들한테, 왜 그러셨어요? 시키는 대로 하시지. 저처럼 그냥 암웨이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절대 그런 일 없어요. 풋. 글쎄요. 그렇게 처음 입문한 사람들 꼬시는 말대로 해서 최상위 직급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있는지요? 또 사재기하는 사람들의 스폰서라는 분들 다운라인 사람들의 형편을 몰라서 그냥 방치하셨나요? 아닙니다. 내 통장에 돈이 더 들어오는데 왜 막겠어요? 테이프팔고 책 팔아서 자기 주머니에 넣는 분들이 그런 사정 보겠습니까? 아닙니다. 어디를 가나 sample case는 있지요. 그런 분들 한 두분 만들어 놓고 광고용으로 사용합니다. 아뿔싸 암웨이는 광고비를 들이지 않는다고 했는데, 허걱. 교육 테이프에 나오는 분들 언제 통장에 얼마가 들어왔다고 자랑하지요. 사행심을 극도로 조장합니다. 모두다 홀려버립니다. 왜? 작은 노력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니까. 한번 알아보고 싶네요. 지금까지 암웨이에 입문이라도 했던 모든 사람들의 수와 그 중에서 광고용으로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의 비율이 길에서 살 수 있는 복권의 당첨 확률과 비교해서 어느 수준인지. 만일 많은 사람의 비율이 광고용으로 적합했다면, 암웨이는 10%가 최상위급이다. 20%가 그 아래 급으로 성장했다고 교육시간에 말 했을텐데요? 미국 자료를 보니까 성공확률이 0.007%라던데. 불쌍한 사람들. 통일교가 바로 맹신자들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오늘의 엄청난 부를 달성했다는 것을 아십니까? 유혹이란 언제나 달콤합니다. 그래서 유혹인 거지요. 옛말에도 있쟎아요? 

5. 교육비 
홀려버린 회원들의 돈은 다 내 돈이다. 명분만 만들어라. 내 돈이니까. 
무슨 교육이 그리도 많은지. 한말 또 하고 또 하고, 그 시간에 무엇이든 지 하면 뭔들 못되겠어요? 여러분! 가정의 행복이라는 것이 꼭 돈이 많은 것은 아니잖아요. 조금 가난해도, 내 남편, 내 아내, 내 아이와 둘러 앉아 눈 맞추고 얘기 하며 사랑 쌓고, 대화하고. 작은 토스터기 하나 이번 달 월급 아껴서 장만해도 거기엔 큰 사랑과 행복이 있습니다. 내 사랑과 호흡을 먹고 자란 아이들 절대 잘 못되지 않아요. 차라리 옆에 있어 줄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세요. 천금보다 값진 일입니다. 자료에 보니까 교제 (테이프, 책) 판매비와 강연비가 상위 핀들 수입의 1/3 ~ 2/3까지 차지한다고도 합디다. 세뇌된 사이비 신자에게는 작게 보이고 다른 계산이 떠오르지 않겠지만.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내 소모품인 하위 레그에게서 돈을 받는 것이니까. 

6. 지위의 세습 
미국 대통령도 감사했다고 하는 나라가 해결 못하는 복지를 돕고 있다는 점. 실상일까요? 부모가 상위 핀이었는데 돌아 가시면, 자식은 암웨이를 안 해도 그 부모만큼의 돈이 들어온답디까? 당장 매출이 줄어도 배당이 적어진다는데… 
대를 이어 충성할 똥개 길들이기 인가? 아느냐, 네 아비와 어미가 나의 종이었다. 너 역시 죽도록 나에게 충성하라. 
*********************************************************************************** 
저는 안티게시판검색을 통해 많은 안티분들의 생각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안티암웨이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들입니다 


- 사례 8 -

노숙자의 집에서 기다리는 당신이여 
약 한달 여만에 이글을 올립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사업을 열심히하는 여러분들을 비난하거나 
나무라는것이 절대로 아니라는것을 먼저 환기시키며 글을 펼쳐나가겠읍니다. 

1) 저는 한국암웨이에서 여러분도 아시는 씽킹 빅 그룹의 D D였읍니다. 
사업이외에도 언변도 어느정도 능하여 그룹의 인기 강사로도 인기가 있어 
제 사업 설명회와 제품 설명회에는 타그룹에서도 많은 사업자들도 몰려와 
좌석을 꽉 메우고 했읍니다. 

2) 지금 사업을 처음 전달 받고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는 신사고의 여러분 
암웨이 사업은 처음에는 쉬운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목표를 설정하고 그핀을 달성하는 그때부터 어려움은 
더없이 더 어렵게 다가올것입니다. 

3)암웨이 사업의 매력은 사업설명회를 들을때 마다 마음이 뛰게 되있읍니다. 
사업장에 친구에게 끌려가서 졸다가도 수입구조 를 들을때는 잠이달아나게 
되있게 되있읍니다. 졸다가 들어보니..................................................... 
내가 한 3/4년 아니 길어도 5년만 죽을 고생을 해서라도 
사업장 에서 말하는 다이어 몬드만 가면 월 수입 1000 만원이 내가 죽을 떄까지 
아니 자자손손 내려 간다는데 그럼 한번 해볼만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4)우리 나라에 암웨이가 들어온지10년이 넘어갑니다, 성공자라는 다이어몬드 급 
이상이 몇조 나왔는지는 아시니까 굳이 나열하지 않겠읍니다. 
여러분 그 다이어 몬드 조 들이 몇 퍼센트가 이사업을 접은줄 아십니까? 
성내동 픽업 센타 에 걸려있던 사진의 30 퍼센트 이상이 암웨이를 
포기하고 말았읍니다. 
요즘도 가끔 만나는 한 다이어 몬드 이야기........... 
수입이 되야 가정을 꾸려나가지 
사업한다고 부모가 물려준 집 팔아아 사업밑천 꾸려나가다 그것 마저 거덜내고 
양복 한두벌로 한해를 나고 승용차 유지비며 이동전화 유지비에 수십만원씩 
털어 넣고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저녁은 새벽 2/3시에 
하위라인 미팅 끝나고 집에들어 갈떄 포장 마차에서 국수 한그릇 먹으며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주머니에는 먼지만 나고 
집에가니 각종 고지서는 한가득 , 카드 서비스 받은 영수증 연체료는 얼마인데 
날짜는 돌아오고............................ 

5) 여러분 수입이 되는 다이어 몬드도 있읍니다 . 
우리나라에서 한사람 이 ()희 다이어 몬드 말고는 다 도토리 키재기 입니다. 
이런 사실은 워커힐 D D 세미나떄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D D 이상은 돌고 도는 이야기 입니다. 

6) 일반적으로 D D ( 지금은 플래티늄) 직급 의 핀까지 가려면 약 3/4천 만원의 
사용경비가 들어가는 것이 이 사업계의 알려진 정설 입니다. 
아니라고요 ! 그럼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3/4년 뒤에 이 싸이트에 오셔서 성공해서 다이어 몬드 이상의 
핀에 오르던지 아니면 노숙자의 집에서 무료 식사를 드시던지 한가지는 
꼭 될것을 본인은 절대 확신해 마지 않읍니다. 

7) 여러 신사업자 여러분 ! 
사회는 항상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열심히 땀을 흘리시고 노력하는 직업에서 미래를 생각 해야 합니다. 
저희가 암웨이 사업에 3년 반만에 들어간돈이 3600만원이 넘읍니다. 
통장에 들어온 수입은 300만윈이 안되고 그러면 월 ...... 
10만원도 안된것입니다 .한번씩 제품 베팅 할떄 들어와서 그수입도 가능하지, 

8) 제가 이사업을 접은 이유----------------------------------- 
저는 제 안식구가 항상 저에게 이런 말을 하였읍니다. 
암웨이를 시작하고나서 형제 ,친척,친한 친구까지 모두 저를 피하는 것이었읍니다. 
당신이 암웨이에서 성공하느니 차라리 평범한 사업을 하며 이전처럼 
가정과 사회에서 신망을 쌓으며 살자고 누누히 이야기를 하였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안식구의 말처럼 조용히 이사업을 접고 
가정으로 돌아온것입니다. 

그리고 알려 드릴것이 있읍니다. 
이 안티 사이트에 항상 눈길을 주시며 암웨이를 옹호하는 3퍼센트 핀부터 
고급 핀 여러분 ...사업에 결사 행진 하여도 다이어 가기가 하늘에 별 따기인데 
한 30년뒤에 가려는지 몇몇 분이 암웨이지적을 하면 꼭답변을 하시니 
제가 보건데 여러분은 암웨이하고는 인연이 절대 닿지 않을것을 확신합니다. 

9) 마지막으로 암웨이 사업은 돈하고의 싸움입니다 . 
이유는 암웨이를 한3/4년 하신분들에게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분 들의 
집에 가보시면 알게되있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의 여신이 가득하기를 
빌어마지 않읍니다. 

암웨이 - 기독교의 전쟁예고 [1]

댓글 '4'

Sjcg123

2017.04.17 1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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