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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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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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퍼온 기독교인이 본 다단계

조회 수 185092 추천 수 0 2013.06.03 23:40:19
다단계 | 나의 세상 읽기
외치는 자의 소리 2011.10.10 06:30


그리스도인들이 다단계에 몰두하는 것을 보면서.

 

솔로몬 왕은

[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는 바르나 필경 사망에 이르리라.]고 합니다.

인간 만사를 자세히 주의 깊게 살펴본 솔로몬의 지혜입니다.

 

다윗 왕 압살롬이 자기 아버지 다윗을 배반하여 왕위를 찬달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윗 왕은 황급히 도망가야 했으나 오래지 않아 복권되었고 결국 압살롬은 처형되고 ,그 사건에 연루된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권력을 잃는 일이 발생합니다.사무엘 하.

 

다윗의 아들 중 한명인 솔로몬은 이러한 사건을 보았을 것이고 또 유사한 일들을 자신이 겪으면서 남긴 글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길을 잘 못 선택해서 비극적으로 끝나는 것이 애처로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비극을 당하지 않토록 권면하고 싶어서 잠언을 남겼을 것입니다.

 

우리의 세상사를 돌아보면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길이지만 필경은 사망으로 가게 되는 길이 얼마나 많습니까?

로토 복권에 당첨되어 일확천금을 버렸지만 사망으로 끝나버린 것이 한,두번 이었을까요?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해서 가산을 탕진한 사람들을 어떻게 보실렵니까?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커서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협착해서 찿는 이가 적음이니라.

 

어떤 신실하신 목사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더군요.

마귀가 인도하는 길은 '지름길'이고 하나님이 인도하는 길은 느리고 오랜 시간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마귀의 유혹은 항상 '지름길'입니다.

창세기 에덴 동산에서 부터 마귀는

'이 열매를 먹으면 너의 눈이 밝게 되리라.'고 유혹 합니다.

 

40일간 금식하신 예수님에게도

똑 같은 방식으로 도전합니다.

'나에게 절하면 온 세상을 다 주겠다.'고

 

이와같이 원수 마귀는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서 항상[지름길]-일확천금을  제공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어떠합니까?

 

애굽에 400년 동안 포로 생활을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출애굽기에 나옵니다.

그들이 노예 생활이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36년간 일본의 노예 생활하던 우리 민족의 애환을 들어보면서 울분이 치솟고 눈믈을 흘린 적이 있었습니다.유대인들의 400년간 노예 생활이 어떠했을까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그런 고통 소리에 400 년간 귀를 닫으신 것 처럼 보입니다.

 

그 와중에 모세라는 사람이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혹시 자기를 통해서 그 백성을 구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생각하고는 달리  40년간 그를 광야에 내팽기 치듯이 대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저희 집사람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어보았습니다.

맛있는 요리는 오랜 시간이 걸려서 만들어진답니다.

급작스럽게 하는 요리는 사람 몸에(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요리 뿐만이겠습니까?

자연 이치를 보아도 열매를 하나 따 먹으려면 1년이 걸려야 됩니다.

 

여러분들에게 일확 천금을 약속하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길이 아닙니다.

롯또나 부동산 투자나 주식 투자, 다단계 등 일확 천금을 가져다 주는 사탕은

이런 관점에서 그 실체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런 것을 해서 부를 얻은 사람들의 결과를 살펴보시고

자신의 동기도 살펴보셔서

사람이 보기에는 바른 것 같지만 필경은 사망에 이르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런 것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아서,

그들이  그 일을 통해서 정말로 더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에 힘쓰고 있는지

더욱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지, 주님 말씀에 더욱 순종해서 살고 있는지,

그들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지..................등등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살펴보시고 결정하시기를바랍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는 바를는지 모르지만 결국은 사망에 이르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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